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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구 타격 리턴볼 만들기-


공기 주입구가 고장난 족구공을 재활용해 공격 연습용 리턴볼을 만들어 보았다. 

주입구 쪽에 일반적으로 석고 천장에 등기구를 설치하기 위해 사용되는 앙카볼트를 테프론 테이프를 감아 넣어주고 피스에 신발끈+ 고무 밴드+ 등산 바지 허리띠를 연결해서 기둥에 연결해 사용할 수 있게 하였다. 

바람은 땅땅하게 들어가 있지 않지만 타격 점을 맞추는 용도로 족구 연습에 있어서 좋을 것 같다. 

자세한 제작, 개조 자료는 아래쪽 링크를 타고 가면 확인 할 수 있다. 





관련 자료 링크: http://blog.naver.com/glossy007/221077714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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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 스피커 만들기(나무젓가락 케이스)-


노트북에서 추출한 스피커와 블루투스 모듈, 앰프모듈을 연결하고 남는 스마트폰 배터리에 TP4056충전 모듈을 연결해서 충전이 가능한 무선 블루투스 스피커를 만들고 외관은 나무젓가락을 이용해 클래식 우드 스타일의 케이스를 만들어 세상에 하나 뿐인 나만의 블루투스를 탄생 시켰다. 


총 제작 비용은 3천원 정도 투자를 해서 완제품 보다 저렴하고 희소성 있는 물건이라고 할 수 있겠다. 

모듈만 직구로 구입하면 나머지는 쉽게 조립해서 만들어 볼 수 있으니 남는 스피커가 있다면 시간적 여유를 두고 작업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관련 자료 링크 :  http://blog.naver.com/glossy007/221092052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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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로 후레쉬 만들기-


고장 난 전자 담배의 배터리 부분을 이용해 충전이 가능한 손전등 후레쉬로 개조하였다. 

고휘도 LED와 배터리 전압에 맞춘 100옴 저항을 병렬로 4개 연결하였고 추가 스위치도 장착해서 심플한 후레쉬로 재탄생 시켜 준 것이다. 


LED와 저항만 있으면 고장 난 전자 담배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배터리로도 간단하게 후레쉬를 만들 수 있으니 아래 영상을 참고해서 알아두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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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26 전구 소켓 만들기-


220V 전기를 사용해서 약간 위험할 수도 있지만 정말 필요하다면 이렇게라도 만들어 사용할 수 있으니 E26사이즈의 전구 소켓을 만드는 방법으로 참고하고 숙지하고 있으면 좋을 것 같다. 


자세한 제작 방법은 본 블로그 우측 하단에 있는 네이버 블로그 링크를 눌러 해당 내용을 검색하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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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전원 LED 손전등 만들기-


1.9~3.2V LED에 100옴 저항을 연결해 USB 5V 전압으로 작동하는 손전등을 만들어 보았다. 

케이스를 페트병 뚜껑으로 사용했는데 볼펜 심이나 손전등과 비슷한 모양의 플라스틱만 있으면 쉽게 만들 수도 있을 것 같다. 아래 영상은 구조만 파악하기 위한 사진 영상으로 일시 정지 하면서 보면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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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V 건전지로 충전하는 스마트폰 충전기 만들기-


집에서 구할 수 있는 재활용품과 버려지는 쓰레기를 재 조합하여 9V 건전지로 사용이 가능한 USB충전기를 만들어 보았다. 





부품은 고장 난 온도 조절기에서 추출 할 수 있다. 모든 온도 조절기가 같은 부품으로 사용되지는 않았겠지만 얼마 사용하지 않은 중국 제품에는 거의 같은 부품이 사용되었을 거라 생각한다. 








열어보면 위 사진과 같이 알 수 없는 혹은 알 수도 있는 다양한 전자 부품들이 PCB기판에 납땜 되어 있다. 여기서 추출할 부품은 레귤레이터와 LED, 저항만 있으면 된다. 








레귤레이터는 7805가 있는데 이것은 5V 이상의 전압을 5V로 맞춰서 스텝다운 시켜 주는 역할을 한다. 그 대신 전압이 높을 수록 부품에 발열로 에너지를 소비하기 때문에 가능하면 전압 차가 크지 않게 해주는 것이 좋다. (발열이 높으면 냉각판을 부착 시켜주는 것이 좋음.)










기판에서 3개의 부품을 추출 했다면 추가로 USB 암 커넥터와 페트병 뚜껑 2개, 그리고 9V 전지를 끼울 수 있는 소켓을 준비해 주자.

뚜껑은 재활용 통에서 빼왔고 암 커넥터는 고장 난 USB연장 케이블에서 한쪽을 잘라왔다. 그리고 9V 전지 소켓 역시 폐전지 함에서 소켓 부분만 탈거해 온 것이다.










그 다음 위 도면을 보면서 각 부품들을 연결 시켜 주면 된다. 










쉽게 풀어서 보면 USB 단자는 양쪽 끝에 있는 +, -극성 부분만 연결하면 되고 레귤레이터 양쪽 다리에 +를 통과 시켜주고 가운데 다리에 -를 연결해 주면 되는 구조라 보면 되겠다.

도면에서는 추가로 LED를 연결 했기 때문에 추가적인 라인이 있는데 LED는 저항과 함께 극성에 맞게 연결만 해주면 되기 때문에 따로 언급은 하지 않겠다.










배선 연결이 끝나면 부품들을 합선이 되지 않게 꾸겨서 뚜껑 안쪽에 배치하고 글루건으로 깔끔하게 마무리 지어 주면 완성이다. 










충전이 되는 동안에는 LED에 불이 들어와서 확인이 가능한 비상용 건전지 충전기가 완성 되었다. 충전 효율을 높이기 위해 케이블은 가능하면 짧은 것이 좋으니 긴 케이블이 있다면 짧게 잘라서 재 연결 후 가지고 다니면 좋을 것이다. 


이제 주머니에 이거 하나만 가지고 다니면 길에서도 쉽게 건전지를 구입해서 충전을 할 수 있다. 크크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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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퍼 클립 만들기-


주말에 오랜만에 집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갖게 되었다. 

저번에 받아 놓은 GTA를 드디어 시작했는데 미션을 수행하기에 턱없이 부족한 시간적 여유 때문에 결국 치트키를 사용하기로 했다. 크크크크

원래 재미를 위해서 치트키나 트레일러, 핵 같은 편법은 이용하지 않는 편인데 이게임은 다양한 기능을 만끽 할 수도 있으니 일단은 써보기로 했다. 

그런데 이면지에 적어 놓은 치트를 보면서 일일이 치는것이 번고로워 또다시 무언가를 만들기로 결심하게 되었는데... 그것은 바로 종이를 모니터 옆에 걸어 놓을 수 있는 페이퍼 클립~!!!








현재 집에 마땅한 준비 재료가 없기에 아쉬운 데로 로션 샘플 통을 이용하기로 했다. 











샘플통을 앞 뒤로 4개정도 엮어서 하나의 기둥을 만든 다음 자투리 무늬목 시트지를 이용해 깔끔하게 감싸주었다.


그 다음 한쪽에는 모니터에 부착할 수 있게 플라스틱 뚜껑을 피스로 고정해 주고 다른 한쪽은 얇은 기둥 두 개와 더블 클립을 이용해 종이를 고정할 수 있는 브라켓을 만들어 주었다. 










종이를 더블 클립으로 찝으면 쫙쫙 펴지지 않고 오므라들기 때문에 다쓴 모나미펜 몸통 두 개를 이용해 클립과 연결해 주기로 했다.









모나미 펜에도 무늬목 시트지를 부착하고 구멍을 뚫어 클립을 연결한 다음 짜집기로 브라켓에 연결해 주었다....뭔가 지져분 하구만.^^










다른 한쪽은 양면 테이프로 모니터 위쪽에 부착해 주었는데 역시 접착력이 부족해서 오래 버티지 못한다. 

그래서 그냥 피스로 모니터에 고정 시켜 버렸다. 크크크크크












비록 버리는 재활용 쓰레기로 만든 페이퍼 클립이지만 효과는 기대 이상이었다.

치트가 적힌 종이를 걸어 놓고 치트키를 치는데 너무 편함.^^

이렇게 해서 앞 전에 튜닝한 키보드와 함께 간지나는 게임을 할 수 있게 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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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 키캡 도색하기-



집에 남는 키보드가 몇 개 있어서 나만의 키보드를 만들어 보고자 키캡을 도색해 보았다. 

검정색 키보드는 당연히 도색이 어려우니까 준비할 키보드는 흰색 멤브레인 키보드가 되겠다. 


염색에 필요한 준비물로 다이론 염색제를 선택했는데 요즘같이 문구점이 흔하지 않은 시대에는 이런 생소한 물건을 찾기 쉽지 않은 것 같다. 

집 근처에 대형 문구점이 있어서 다이론 염색 가루를 구입할 수 있었고 가격은 하나에 3천 원 정도 했던 것 같다. 염색만 시켜주려 했는데 키캡 외에 키보드 테두리도 다른 분위기를 내주고 싶어서 다이소에서 무늬목 시트지도 함께 구입해 주었다. 

금액만 보면 저렴한 키보드 하나 살 수도 있겠군...그래도 나만의 레어템 이니까 위안을 삼아본다...킄








아무튼 키캡 도색을 위해 키보드에 박힌 키들을 일자드라이버를 이용해 모두 탈거해 주었다. 












벗겨낸 키캡은 가루 염색제를 섞은 뜨거운 물에 담가서 숙성?시켜야 하기 때문에 유리병에 색상 별로 분류해서 담아 주었다. 









키캡이 담긴 병 속에 다이론 염색 가루를 넣고 팔팔 끓는 물어 부어 잘 섞일 수 있게 나무젓가락으로 저어준 다음 반나절 정도 기다려 주면 되겠다. 


나중에 알게 되었지만 키보드의 재질에 따라 다이론 염색제가 잘 안 스며들 수도 있다는 것을 뒤늦게 알게 되었다.

그래도 최소한의 염색은 가능할 테니 일단은 최대한 늦게 까지 기다려 보기로 했다. 










기다리는 동안 무늬목 시트지를 키보드에 부착해 주기로 했다.

부착 요령은 키보드를 씌울 만큼 시트지를 자르고 붙인 후에 캡이 들어가는 곳마다 칼로 약간 여유 있게 자르고 안쪽으로 접어서 붙여주면 되겠다. 

ESC같은 작은 구멍을 낼 때에는 칼로 X자를 만들어 오리면 된다. 

혹시라도 들뜸 현상이 있으면 그 부분만 강력접착제를 이용해 붙여주면 강력하게 고정이 될 것이다. 그 대신 최대한 얇게 발라야 키캡을 넣었을 때 키가 부드럽게 눌러지기에 두껍지 않게 해줘야 한다. 








시트를 붙이고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서 캡을 꺼내보았는데 진하지는 않지만 염색이 아예 안되진 않아서 그대로 붙여주기로 했다. 

오호~ 나름 그럴싸 하지 않은가? 마침 검정색 멤브레인 키보드도 여유 분이 있어서 병행해서 끼워주고 스페이스바와 ESC는 메니큐어로 발라 보았다. 


메니큐어 부분도 에나멜 성분이라 너무 두껍게 바르면 키감이 뻑뻑해 지기 때문에 가능하면 최대한 얇게 발라주는 것이 팁이라고 할 수 있겠다. 우측 상단에 있는 시보레 마크는 다쓴 방향제에 붙어 있던 건데 글루건으로 붙이고 나니 뭔가 시보레 엠블럼 처럼 보이기 까지 한다.^^; 아님 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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